2007년 08월 22일
[Singapore]싱가폴 여행
여름 휴가로 떠난 싱가폴 여행.
머리를 싸악 비우고 여행에만 몰입.
싱가폴은 여행자의 천국이었다.
쇼핑은 물론이거니와 (쇼핑몰 정말 많다 -_- 한블럭에 최소한 한개씩은 쇼핑몰이 들어와 있다. 지하철 역이 있는 곳은 쇼핑몰이 있고...) 편리한 교통. 많은 볼거리. 영어권. 여행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많은 장점들이 있었다.
근데 싱가폴 영어는 진짜 못알아 듣겠더라.
뭐 내가 워낙 영어를 못하지만 그래도 여행객들 말은 알아 듣겠는데, 싱가폴 현지인들이 쓰는 영어는 당췌 -_-;;;
중국식 영어인지 어떤지 한참만에 의사소통했다는... 친구는 아예 말하다 못알아 들음, 펜과 종이를 주세요~.

여행자에게 온갖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둘째날 지하철역을 찾다가 발견한 신기한 광경.
여긴 빨래를 저렇게 널더라. 최대 5개까지 널린 집도 보았다.

도비곳 지하철역의 다이하드 광고.
여기서 블루스 아저씨를 보니 어찌나 반갑던지. (다이하드 4.0 강추~~)
# by | 2007/08/22 17:41 | TRAVEL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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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글루 포토로그는 네비게이션 하기가 좀 불편하지왜 --a
회사오고 싶냐? ㅋㅋ . . 나보다 착하구만 ~
더워서 그런지 피곤해서 그런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