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본 책의 제목.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사실 그냥 봐선 별 의미 없어 보이지만, 저건 묘비명이다.

원문: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ed.

버나드 쇼의 묘비명. 생전에 자기 죽으면 묘비명을 저걸로 해달랬다고 하는데...
(근데 저분 상당히 오래 사셨다. ㅋㅋ)

최근 몇년동안 내 가슴에 확 와 닿는 말이다. ㅋㅋ

by sunny | 2009/02/02 10:37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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