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쳤을 뿐이고~~

꽃/식물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이 가장 좋아했던 방림원.
개인이 운영하는 곳인듯...
사장님인 듯한 사람과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 때문에... 난 잠시 쉬고싶었을 뿐이고~~



by sunny | 2009/05/28 00:23 | TRAVEL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lovericky.egloos.com/tb/23303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