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난 지쳤을 뿐이고~~
꽃/식물을 좋아하시는 부모님이 가장 좋아했던 방림원.
개인이 운영하는 곳인듯...
사장님인 듯한 사람과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 때문에... 난 잠시 쉬고싶었을 뿐이고~~
개인이 운영하는 곳인듯...
사장님인 듯한 사람과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 때문에... 난 잠시 쉬고싶었을 뿐이고~~
# by | 2009/05/28 00:23 | TRAVE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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