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8일
화분 정리
송오브 인디아 화분위에 덮여있던 이끼 때문인지...
김모양이 가져와서 심었던 봉숭아 때문인지... 자꾸 화분에 이름 모를 버섯이 돋아서 이끼를 모두 걷어 내었다.
흙날릴까봐 하이드로볼(진흙으로 구운 돌/기공성 있음) 주문해서 위에 깔았더니... 너무 이쁘게 바뀌었다.

예쁘게 자라거라~ 예쁘게 자라거라~
김모양이 가져와서 심었던 봉숭아 때문인지... 자꾸 화분에 이름 모를 버섯이 돋아서 이끼를 모두 걷어 내었다.
흙날릴까봐 하이드로볼(진흙으로 구운 돌/기공성 있음) 주문해서 위에 깔았더니... 너무 이쁘게 바뀌었다.

예쁘게 자라거라~ 예쁘게 자라거라~
# by | 2009/06/18 16:33 | PLAN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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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여름되니까 진짜 자라는게 보여. 잎도 진한 연두색으로 되고...
여튼 보기에 참 이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