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월요일에 간 월포 해수욕장.
아무리 휴가기간이 끝나고 월요일이라지만... 그 큰 해수욕장에 우리 셋 뿐이었다.
우리 셋이서 해수욕장 전세내고 아침부터 물놀이~~
물놀이 하다 추우면 라면 끓여먹고, 또 물놀이 하고...

by sunny | 2009/08/26 16:22 | TRAVEL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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